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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
01ABOUT RE:LIM

숲을 오래 바라본 끝에,
우리는 산을 보게 되었습니다.

하나의 숲을 가꾸며 쌓아온 경험은
자연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꾸었습니다.

나무에서 숲으로, 숲에서 산으로.
그렇게 넓어진 시선이
또 하나의 공간, RE:LIM으로 이어졌습니다.

숲과 산을 배경으로 한 리림의 가을 전경

02THE BEGINNING

시작은 작은 숲이었습니다.

오랫동안 조용히 머물러 있던 숲에
사람의 손길이 닿기 시작했습니다.

계절을 지나며 숲을 가꾸고 지키는 동안
사람과 자연은 서로 관계를 맺었습니다.
그 첫 번째 숲의 이름이 나인힐스였습니다.

첫 번째 숲의 분위기를 담은 가을 풍경

03GROWING TOGETHER

숲을 돌보는 동안,
우리의 시선도 자랐습니다.

처음에는 눈앞의 나무를 돌보는 법을 배웠습니다.
시간이 흐르며 숲의 구조를 이해하고,
그 너머로 이어지는 산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.

숲을 관리하던 시선은
새로운 공간을 생각하는 시선으로 넓어졌습니다.

TREEFORESTMOUNTAIN

리림 너머로 숲과 산의 능선이 이어지는 가을 풍경

04THE SECOND FOREST

두 번째 숲에서
쉼을 다시 생각했습니다.

숲에서 얻은 배움은
또 다른 공간, 레이지캠프로 이어졌습니다.

조금 천천히 머물고,
편안하게 자신에게 돌아오는 곳.
두 번째 숲에는 느림과 회복을 담았습니다.

두 번째 숲의 고요한 밤 풍경

05WHY RE:LIM

그래서 우리는
또 하나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

숲을 돌보며 배운 것들과, 두 번째 숲에서 생각한 쉼.
그 경험을 바탕으로 숲과 산,
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시간을 한자리에 담고 싶었습니다.

숲의 깊이, 산의 호흡, 그리고 사람의 시간.
그렇게 RE:LIM이 시작되었습니다.

숲과 산 사이에서 불빛이 켜진 리림의 밤 풍경

RE:LIM · 다시, 숲으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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